득점 올리는 서건창-박동원 '늦었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20: 05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2루에서 키움 서건창이 안치홍의 적시타에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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