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셀카 똥손에도 살아남은 미모..여전히 ‘뼈말라’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9 20: 30

배우 채정안이 셀카 똥손임을 인증했다.
29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어려운 셀카. 그래도 디저트는 맛있고 쇼핑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어색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었다. 관리의 여신으로, 평소 어떤 옷이든 완벽 소화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하지만 직접 찍은 셀카는 그런 채정안의 미모를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는 남들이 찍어준 것으로,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채정안은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셀카도 찍으면 늘어요”, “언니의 셀카 공부 응원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예쁘다”, “동안 미며”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정안은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거나 각종 예능, 영화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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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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