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 우승 한 번 하길 바라"('유퀴즈')[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9 2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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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롯데 자이언츠 조지훈 단장을 만나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우승에 대해 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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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KBO 최초 20년째 응원 단장으로 자리를 지킨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장 조지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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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은 특히 롯데가 우승할 때까지 단상을 떠나지 않겠다고 팬들과 약속한 바 있어 화제가 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이 34년이 되었다. 조지훈 단장은 "다른 구단 팬 분들도 저희가 우승하길 바라시더라"라며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가 우승하는 걸 한 번 보고 싶다”라며 역시나 마지막 우승한 지 27년이 된 한화 이글스까지 거론하며 애석함을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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