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혁 '한 점 더 달아난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20: 58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2,3루에서 키움 박찬혁이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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