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도 경악했다…강남, 007 가방서 공개한 '8억'짜리 포켓X 카드의 정체 ('라스')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30 06: 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가수 강남이 007 가방에 숨겨둔 어마어마한 가치의 포켓몬 카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29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윤미라·강남·한다감·박지현이 함께 출연했다.

강남은 평소 취미로 모으고 있는 포켓몬 카드들을 007 가방에 가득 담아 들고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피카츄 카드를 꺼내며 금액이 “천만 원 이상”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를 본 MC 김구라는 “미쳤구나 너”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구라가 “돈 얼마나 썼어요? 이상화 씨가 알고 있죠?”라며 아내의 반응을 묻자, 강남은 “몰라요. 이거 두 개는 (알지만) 나머지는 몰라요”라며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강남은 구하기 힘든 희귀 카드를 꺼내며 “이걸 아예 못 구해요. 얼마일까요?”라고 물은 뒤, “이게 8억”이라고 깜짝 발언을 해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는 이어 “근데 이거를 보시면 숫자가 있잖아요. 이건 완벽한 거예요. 2016년이다. 이게 1999년이면 8억 정도다”라고 덧붙이며 카드 등급과 연식에 따른 엄청난 가치 차이를 설명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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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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