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광수, 넘어져도 달리는 옥순에 반했나..“연애·결혼하면 좋을 듯” (‘나솔’)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9 23: 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32기 광수가 옥순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돌싱 특집’ 32기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이 펼쳐졌다.

앞서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은 솔로팀 대 나라팀으로 팀전 대결이 펼쳐졌다. 32초 달리기, 둥글게 둥글게 게임으로 1:1 동점인 상황. 양보없는 각축전 속 제작진은 세 번째 대결로 32g 돌멩이 찾기를 진행했다.
32g 돌멩이 찾기 대결 결과, 취미가 골프인 영수의 활약으로 오차 범위 단 1g 돌멩이를 고르면서 ‘솔로팀’이 승리하게 됐다.
마지막 대결은 계주였다. 각 팀에서 남자 2명, 여자 3명 선발했고, 이번에도 영수는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를 본 데프콘은 “의외로 활약을 많이 하네. 이번 기수 저 사람 없었으면 어쩔 뻔 봤냐”라고 감탄했다.
먼저 선발로 뛴 옥순은 물이 고여있는 마의 구간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이후 무거워진 바지 때문에 연거푸 넘어지기까지. 그럼에도 옥순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렸다.
광수는 “여러가지 게임이 있었는데 옥순님이 어떤 게임이든 대충하는 게 없고 항상 최선을 다해주셨다. 특히 달리기 때 많이 넘어졌는데 꿋꿋이 일어나서 아무렇지 않은듯 책임감 있는 모습 보면서 옥순님 같은 여자와 연애나 결혼을 하게 되면 좋을 것 같다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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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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