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향해 박수 보내는 설종진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23: 0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 마운드를 난타하며 대승을 거뒀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8-11로 승리했다. 키움은 홈런 2방을 포함해 23안타를 몰아쳤다. 서건창은 5안타를 기록, 3324일 만에 개인 한 경기 최다안타 타이 기록을 세웠다. 선발 타자 전원 득점을 기록했다. 
키움 설종진 감독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7.2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