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 마운드를 난타하며 대승을 거뒀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8-11로 승리했다. 키움은 홈런 2방을 포함해 23안타를 몰아쳤다. 서건창은 5안타를 기록, 3324일 만에 개인 한 경기 최다안타 타이 기록을 세웠다. 선발 타자 전원 득점을 기록했다.
키움 설종진 감독이 데이비슨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7.29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