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최준희까지 감탄하게 한 핑크 드레스···노출 없는 사랑스러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9 23: 34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홍영기가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기쁜 시간을 보냈다.
29일 홍영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영기는 종이로 만든 귀여운 왕관에 '35'라는 숫자를 써 넣어 자신의 나이를 보였다.

무엇보다 평소 홍영기가 추구하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듯한 코디를 벗고 파스텔톤의 스퀘어 넥 핑크 롱 원피스와 긴 머리카락을 과하지 않은 웨이브로 꾸며 얼짱시절 당시의 홍영기 그 자체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아울러 키치한 느낌의 생일 케이크까지, 홍영기는 화면 속 완벽한 주인공이었다. 최준희는 댓글로 "미챴다 ㅠㅠ"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케이크 너무 맛있어 보인다", "핑크색 너무 잘 어울려요", "블러셔랑 옷이랑 색깔 똑같아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홍영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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