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엄정화를 향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29일 엄정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시사회 후기를 공개했다. 엄정화는 천우희, 화사, 김민하, 홍진경, 최화정 등 신예 스타부터 롱 런한 스타이자 오랜 친구들까지 모두 함께해 훈훈한 광경을 자아냈다.


이날 엄정화는 착 달라 붙는 웻헤어를 말끔히 소화하며 은은한 시스루 소재가 섞인 민소매로 청순함과 쿨한 느낌을 함께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도 함께 참석하며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엄정화는 남동생 엄태웅과도 사진을 찍기도 했다.
무엇보다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사랑해요"라며 하트까지 덧붙여 엄정화를 향한 응원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오랜 지인, 새로운 지인이 끊임없는 걸 보면서 얼마나 인품이 좋은지 감도 안 옴", "오케이 마담 재미있었는데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결혼식에는 정선희, 이영자, 엄정화, 이소라, 홍진경 등 생전 최진실과 친했던 이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엄정화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