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변함없는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신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자신의 몸집만 한 커다란 꽃바구니 뒤에 살짝 숨은 채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브이 포즈를 그리고 있다.

특히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청순한 긴 생머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미모와 특유의 러블리한 눈웃음은 보는 이들의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사진을 이들은 “꽃보다 신민아”, “김우빈님이 또 반하겠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넘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말 결혼했다. 최근 영화 '눈동자'에서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으며, 차기작인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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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