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래곤포니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를 밟는다.
안테나는 30일 “드래곤포니가 오는 8월 2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국내 대표 락 페스티벌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드래곤포니는 이번에 메인 스테이지에 출격하며, 지난해 세컨드 스테이지에 이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드래곤포니는 이번 무대에서 강렬함과 서정성을 오가는 특유의 밴드 사운드로 관객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데뷔 후 다수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믿고 듣는 밴드’ 수식어를 얻은 만큼 이번에도 드래곤포니의 실력을 입증하며 호응을 이끌 전망이다.
드래곤포니는 메인 스테이지에 입성하는 만큼 그동안 탄탄하게 다져온 무대 경험을 녹여 더욱 성장한 밴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seon@osen.co.kr
[사진]안테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