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출신 MJ(엠제이)가 첫 싱글 앨범 ‘Right..?’로 통통 튀는 개성을 자랑한다.
MJ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ight..?’(라이트..?)의 타이포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타이포 포스터를 통해 MJ의 첫 싱글 앨범명 ‘Right..?’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알림창에는 ‘내일은 뭐해?’, ‘영화 보러 갈래?’, ‘카페 갈래?’, ‘내년 8월쯤은 어때?’ 등 MJ가 전송한 메시지들이 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타이포 포스터는 위트 넘치는 메시지 구성뿐만 아니라 키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로 MJ만의 독보적인 감성이 이어졌다.
텍스트 사이사이에 배치된 유쾌한 비주얼 포인트와 질문 뒤에 붙은 아련한 물음표 기호는 리스너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어떤 장르와 메시지의 신곡이 공개될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8월 1일 데뷔 첫 단독 팬미팅 ‘The Hangout’(더 행아웃)을 개최하는 MJ는 “저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와서 봐준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새로운 노래도 부를 예정이니 더 특별하지 않을까”라는 깜짝 스포일러를 남기기도 했다.
MJ의 첫 솔로 싱글 앨범 ‘Right..?’는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ykim@osen.co.kr
[사진] 판타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