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절친인 배우 엄정화, 방송인 최화정과 만난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빨리 집 놀러가야지 총총 오케이 엄마담 #오케이마담2 캔디랑 화정사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최진실과 생전 절친했던 엄정화, 최화정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생전 고인과 각별했던 이들이 딸 최준희를 친조카처럼 살뜰히 아끼는 훈훈한 유대가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긴다.

특히 이날 최준희는 탄성을 자아내는 슬림한 '뼈말라' 몸매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엄마 최진실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화려한 미모와 완벽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이들은 "보기 좋다", "최준희 점점 더 예뻐진다", "웃는 모습 너무 상큼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최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