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 '박찬호 호수비 덕분에 역전 막았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30 19: 26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해치,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수비를 마치고 두산 최민석이 2사 만루에서 SSG 마드리스의 타구에 호수비를 펼친 박찬호와 기뻐하고 있다. 2026.07.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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