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이웃집 짐도 들어줘···한때 정우성도 살던 곳('광예원)[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30 19: 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광예원’ 강예원이 유명 CEO로부터 배우 이정재의 미담을 들었다.
30일 강예원 유튜브 채널에서는 ‘2,000억 CEO 벨르제이가 말하는 성공의 비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강예원은 뷰티 코너를 새로 신설했다면서 아시아 최초 여성 롤스로이스 앰버서더로 발탁된 김혜정 대표를 만났다. 롤스로이스 차량에 건물 소유까지, 강예원은 김혜정 대표를 향한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강예원은 “이정재 배우님 아랫집 여자 아니냐”, “500만 뷰가 터진 집 공개 영상이 있다. 그곳에서 이정재랑 정우성도 살지 않았냐”라며 물었다. 최근 500만 뷰의 조회수를 자랑한 김혜정 대표의 집 내부가 화제가 된 만큼, 강예원은 해당 빌라에 대해 자신이 공개했어야 했다며 아쉬움도 표현했다.
김혜정 대표는 “인사하지. 두세 달에 한 번 정도는 만나는 거 같다. 일주일 단위로 볼 때도 있고”라면서 “엄청 매너 있으시다. 언제는 짐을 잔뜩 들고 있는데 짐도 들어주셨다”라고 말해 강예원을 감탄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예원 채널, 광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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