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편안하게 뿌려도 강속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30 20: 04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키움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30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