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6회 위기 지웠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30 20: 15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3루 위기를 막아낸 LG 임찬규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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