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g' 손담비, 이유가 있는 뼈마름···한여름 더위에도 "오운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30 20: 32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이유 있는 마른 몸매를 선보였다.
30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운완(오늘도 운동 완료)"라는 계정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잠들기 전 남편 이규혁과 함께 다정하게 함께 팩을 붙이며 다정한 모습을 뽐냈던 손담비는 이날은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담비는 운동하기 편해 보이는 브라톱에 바이커 팬츠를 입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그대로 보였다. 또한 168cm의 큰 키가 더욱 커 보이는 완벽한 비율과 함께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손담비에게서는 탄탄한 근육까지 돋보였다. 출산 후 21kg 감량이 단순히 굶어서 뺀 게 아니라 체계적으로 뺀 게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운동까지 하는 체력 대단함 육아도 하는데", "웨이트하는 거 유튜브에 올려주세요", "피티도 따로 받으시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 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지난해 4월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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