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할 것" 노윤서, 포스터 촬영 속았다···조업 배에 납치 당해('언니네 산지직송')[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30 21: 1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언니네 산지직송3’ 노윤서와 강유석이 포스터 촬영이라는 말을 철썩 같이 믿고 촬영 중에 갑작스럽게 출발한 배에 깜짝 놀랐다.
30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노윤서, 강유석, 염정아, 김선영이 만났다. 포스터 촬영부터 시작한단 말에 방수 바지로 갈아입은 이들은 현장에서 모였다. 강유석과 노윤서는 배에 올라 타 멍게를 가득 쥐라는 사진 작가의 말에 포즈를 취했다.

그 순간 배에 느닷없이 출발했다. 염정아, 김선영은 깜짝 놀라 "가는 거야?", "감독님 어디 계셔?"라며 놀랐다. 또한 갑자기 구명조끼까지 이들에게 쥐어지며 배는 멀어졌다.
염정아는 “포스터 촬영이라며. 뻥이야?”라며 떠난 배를 보며 허무하게 중얼거렸다. 강유석은 “오늘 멀미약도 준다고 했고, 아침밥도 준다고 했는데, 아무것도 없다”라며 허탈해했고, 노윤서는 “언젠가 꼭 복수하겠다”라며 다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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