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를 비롯해 멤버들이 멍게까기에 나섰다.
30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노윤서, 강유석, 김선영이 멍게 조업에 나섰다. 배를 타고 멍게 양식장에서 멍게를 배로 끌어올린 후 멍게 분리와 함께 선별, 까기에 나섰다.


멍게를 까는 방법에 배운 이들은 열심히 멍게를 가르고 안에 든 배설물을 빼냈다. 노윤서는 금방 감을 잡았고, 염정아는 척척 해냈다. 이어 시간이 흐르자 이들은 고개를 숙이고 작업하는 것에 부담스러워했다. 특히 김선영은 서 있는 걸 힘들어했다. 염정아는 “나는 집에서 그냥 늘 서 있다”라면서 “저는 집에서도 늘 이렇게 해서 안 힘들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김선영은 염정아 배려로 앉아서 작업하게 됐다. 민망한 김선영은 자꾸 말을 걸었고, 염정아는 “가만 보니까 이 아줌마 일 안 하고 말만 해”라며 설정극을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