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벗고 사랑꾼 복귀…주상욱, ♥차예련 생일 공개 '달달'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30 21: 07

 배우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과 딸의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주상욱은 30일 자신의 SNS에 "이게 MZ샷?··; 한잔해주고. 졸업식 분위기? 늦었지만 마누라도 생일 축하~ 주인아도 생일 축하축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든 주상욱과 차예련이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또 두 사람은 브이(V) 포즈를 취하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상욱은 아내를 향해 "마누라"라고 애칭을 부르며 생일을 직접 축하했고, 딸 주인 양의 생일까지 함께 챙기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린다", "결혼 9년 차에도 신혼 같다", "진정한 사랑꾼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주상욱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냉철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으며, 작품 밖에서는 아내와 딸을 살뜰히 챙기는 다정한 가장의 일상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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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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