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엄격한 SNS 댓글 삭제 기준 "조금이라도 기분 상하게 하면" ('알딸딸한 참견')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30 21: 0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유세윤이 SNS에서 댓글 삭제 및 아이디 차단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또라이 둘이 25년을 함께하는 방법? 유세윤X뮤지 유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이날 뮤지는 유세윤에게 "요새도 댓글 삭제 많이 하냐"고 물었다. 유세윤은 "삭제도 많이 하고, 차단도 한다. 조금이라도 내 기분을 상하게 한다? 그러면 바로 삭제다"라고 대답했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이에 뮤지는 "지금 기분이 별로인데 아무 얘기 안 써놨는데 'ㅋㅋㅋ'만 써놨는데 기분이 나빴대"라고 언급, 유세윤은 "그런 건 아니고 다른 분들은 이런 거에 차단 안 할 텐데 '응, 노잼' 이러면 차단한다"고 털어놓았다.
그런 뒤에 "이런 것도 있다. '저는 살면서 한 번도 유세윤 씨를 보고 웃어본 적 없습니다' (이런 댓글을 보면) 여기까지 와서 이런다고? 생각이 들어서 바로 차단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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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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