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현 다독이는 17살차이 포수 김건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30 21: 15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2루 위기에 키움 포수 김건희가 마운드에 올라 투수 원종현을 다독이고 있다. 2026.07.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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