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영철, 국제 결혼 언급 "외국인은 나이 차 상관 안 해"('나솔사계')[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30 23: 2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2기 영철이 결혼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국제 결혼을 언급했다.
3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에 대해 미혼 출연자들이 대화를 나누었다. 1기 영호의 성악을 들은 12기 영철은 "내가 결혼을 해서 축가를 부탁해야 하는데"라며 "내가 그런데 할 수 있을까?"라면서 통탄했다.

12기 영철은 “저는 DM으로 그런 얘기도 들었다. 해외에서 만나면 어떠냐고”라면서 “결혼하기 힘들면 국제결혼을 생각해 보라고 하더라. 국제 결혼까지 생각해야 하는구나. 나는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주 남성 독고 정식 모임에서 "일본은 나이 차를 신경 안 쓰더라"라는 말로 시선을 끌었었다. 12기 영철은 “외국인은 나이를 생각 안 하는 경우도 많더라”라며 다시 한 번 발언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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