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를 둘러싼 여자 2호, 여자 3호간의 삼각관계는 마지막까지 위태롭고 슬펐다. 그러나 최종 선택은 명쾌했다.
3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3호가 지난주 이미 마음을 정리하면서 감정이 복받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8기 영수와 대화를 하고 난 후 명쾌하게 끝냈다.


8기 영수는 “발 없는 새가 발 있는 새가 될 것 같다”라며 “순수한 여자 3호님, 저와 같이 시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여자 2호님이 마음이 밀물이냐 썰물이냐 물어보셨는데 저의 마음은 밀물입니다”라면서 여자 2호에게 직진했다. 여자 2호는 “목소리를 잃을 만큼 3박 4일을 보냈다”라면서 8기 영수에게 향했다.
8기 영수는 “말해 뭐해요. 애기야 가자”라며 소감을 전했고 여자 2호는 “이래서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다. 질색팔색하는 멘트를 하는데, 앞으로 잘해 보자”라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