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80평→49평 구축 이사 "보이기 위한 삶 그만"('밉지않은 관종언니')[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31 00: 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방송인 이지혜가 완벽하게 인테리어를 마친 집을 공개했다.
30일 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이지혜 드디어 새 집! 40평대 럭셔리 NEW 하우스 랜선 집들이 최초공개(40년 구축 아파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큰딸 태리와 함께 달라진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80평대 살다가 49평대로 이사를 왔다. 의아하실 거다.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다가 80평대를 왜 줄여가냐’라고 의아해하실 수 있다”라면서 이지혜는 “보이기 위한 삶을 그만 하자”라며 달라진 삶의 모토를 공개했다.
이지혜는 따뜻한 색감의 벽지를 이용하며 유럽에서 들인 대리석 세면대와 족적 욕조 그리고 화이트 톤의 서재형 거실을 자랑하며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몇 달 동안 인테리어로 남편과 함께 고생했다는 이지혜. 이지혜는 “폭포 수전이다”라며 부엌까지 완벽한 신식으로 꾸몄다고 자랑한 후 “옛날 느낌으로 살다가 죄다 신식으로 꾸며서 오니까 호텔 놀러 온 것 같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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