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지훈이 김혜수의 몸매를 언급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PDC'에는 '[주의] 불륜보다 자극적인 토크의 향연! (feat.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시사회가 끝난 뒤 PDC와 만났다. 이들은 해당 드라마를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혜수는 예상과 달리 식사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은 "김혜수가 진짜 많이 먹는다. 그래서 놀랐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김혜수가 웃자 김지훈은 "드라마 보면 김혜수가 란제리 입는 실루엣이 보인다. 그런데 배가 아예 없다"고 떠올렸다.
이에 김재철 또한 "'타짜'의 정마담이 생각났다"고 공감, 김지훈은 "너무 늘씬하고, 길쭉길쭉하다. 김혜수 보면서 느낀 건 '내가 아직 인체를 잘 모른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아는 상식 밖의 신체를 가져서 인상깊었다"며 김혜수의 탈인간급 몸매를 언급했다. 이에 김혜수는 조금 민망해하며 "연기가 인상깊어야 하는데"라고 호응했다.
한편 7월 31일에 공개되는 8부작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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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DC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