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김원중 선수에게 시구 그립 배우는 중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31 18: 03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한다.
시구자로 초청된 리센느 미나미가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과 시구 연습을 하고 있다. 2026.07.3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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