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겸 크리에이터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66억 원대 한강뷰 집 안방을 새롭게 꾸민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말벌과의 전쟁…그리고 안방 대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오랜만이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왔다"며 "8월부터 재미있는 영상을 많이 가지고 오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새롭게 꾸민 안방을 공개했다. 가장 큰 변화는 침대였다. 새 침대를 들인 아옳이는 넓은 통창 너머로 펼쳐진 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여기 누우면 유람선 타고 있는 기분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침실에서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아옳이는 이 집에서 생활하며 예상치 못한 '관리비 폭탄'을 맞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4일 공개한 '아옳이의 나 혼자 산다' 영상에서 그는 롯데타워가 보이는 한강뷰를 소개하며 일상을 공개했다.하지만 라디에이터를 계속 켜둔 탓에 1월 관리비가 무려 300만 원이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아옳이는 "인스타그램 공구를 보고 집이 따뜻해진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최대로 틀어놨다"며 "찾아보니 절대 그렇게 돌리면 안 되는 거였다"고 웃픈 실수를 털어놨다.이어 "공기를 따뜻하게 만들 게 아니라 옷을 따뜻하게 입고 지내는 게 맞다"며 스스로를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해 수십억원대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한강뷰 아파트에서 생활하며 일상과 인테리어 등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아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