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나시 즐겨 입는 이유..“내 어깨 예뻐, 승모근 가리면 완벽”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31 20: 2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찐템들을 소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혜리’는 ‘혤돈혤산 혜리취향 이 영상은 유료 광고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2026년도 반이나 지나갔다. 상반기에 뭘 했는지 되짚어보다가 상반기 결산템을 한번 소개를 드려볼까 생각이 들었다”라며 자신이 사용하는 찐템들을 소개했다.
먼저 반신욕 용품을 소개한 혜리는 “붓기도 빼고, 일하고 들어오면 약간 힐링하고 싶을 때 반신욕을 자주한다”라면서도 "저도 다 릴스나 쇼츠에서 보고 구매한 것들인데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왜냐면 땀이 더 많이 나고 향이 되게 좋다 이렇게 해서 샀다. 꽤 많이 썼다. 나쁘지 않은데 제가 생각하는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바디크림, 향수, 최애 아로마 등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향수에 대해 혜리는 “제가 향수를 잘 안 뿌린다. 저는 향에 민감하지 않는데 제 향수를 상대가 싫어할 수 있지 않나. 나 왜 이렇게 찐따같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외에도 페이퍼 인센스, 멀티비타민, 코엔자임, 루테인, 오메가, 마그네슘, 애사비 등 각종 영양제를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음은 애착 나시를 선보였다. 현재 입고 있는 홀터넥 나시에 대해 “제가 어깨가 예쁘기도 하고 여기에 살짝 승모근처럼 이렇게 라인이 있다. 여기 가려주면 완벽한 어깨다”라며 "약간 꾸안꾸 느낌으로 자주 입어진다. 그래서 굉장히 좋아하는 제품이다”이라고 자랑했다. 
두 번째는 슬리브리스 탑 나시였다. 혜리는 “이 제품은 제가 팬미팅 연습할 때 연습실에서 입었던 나시다. 그때 나시 잘 어울린다고 많이 말씀을 해주셨다. 여기 그 선이 딱 부유방을 가려준다. 그래서 깔끔하게 입기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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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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