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션이 자신을 똑닮은 아들과 딸을 자랑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14년차 현실 부부 하하♥별이 아직도 알콩달콩 잘 살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하는 션을 똑닮은 자녀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디 런 대회에서 만났는데 션 형 옆에 누가 있는데 닮았더라. 나보다 키 크고 느낌이 이상해서 너가 혹시 그 아이니? 했다”라고 말했다.
어렸을 때부터 보던 둘째 아들이 훌쩍 커버려 놀랐다는 것. 하하는 “그때 하랑이가 성인부 남자 2위했다. 내가 다 뿌듯하고 놀라고 감격스러웠다”라고 전했다.

심지어 막내딸도 아빠 션을 따라 러닝을 하고 있는데 5km에 21분 뛴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하음, 하랑, 하율, 하엘)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매년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부, 연탄 봉사 등 다양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실천하는 등 연에계 대표 ‘기부 천사’ 부부다.
또한 션은 러닝 크루 ‘언노운’을 결성, 배우 박보검, 윤세아, 가수 윤도현, 전 축구선수 이영표 등과 함께 꾸준히 달리고 있다. 그리고 2020년부터는 한국해비타트와 ‘3.1런’과 ‘8.15’런을 진행하며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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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