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육회 먹방 거부..“외모와 달리, 비위 약해” 고백 (‘나혼자산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01 07: 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김신영·이선민, 팜유 잇는 ‘먹잘알’ 회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네 단골 정육점을 찾은 구성환은 이선민에게 “내가 강동구 홍보대사다. 몇 일 전부터 주문했다”라고 말했다.
생고기를 맛 본 이선민은 “진짜 살아있네”라고 감탄했다. 반면 구성환은 인상을 찌푸렸는데 이선민이 먹어보라고 권유하자 “나는 괜찮다. 나는 나중에 구워서 먹겠다”라고 거부했다.
구성환은 “비위가 되게 약해서 뭐 찍어 먹어야 한다. 나는 호텔 좋아하고 캠핑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기안84도 “생고기 못 먹는구나”라고 놀라자 구성환은 “내가 약간 외모와 다르게 비위가 약하다”라고 말했다.
이선민은 “내가 형님 멋지게 봤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결국 구성환은 생고기를 덥석 집어 먹었고 “맛있다”라면서도 울상 짓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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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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