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가 반려견과 함께 한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는 1일 개인 채널에 “처음인데 얌전히 가방에서 잘 있어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특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주말을 맞아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신지는 블랙 티셔츠에 카고 스타일의 바지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로 멋을 더한 모습.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가운데, 너무나도 가녀린 팔과 허리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신지는 반려견을 가방 안에 쏙 넣은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으며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팔로워들도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연하인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신지는 최근 개인 채널에서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 근육량이 너무 적은 이유로 ‘측정 불가’가 나와 충격을 안겼다.
신지는 현재 몸무게가 42kg이라고 밝혔으며 한의사는 “걸어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라고 놀란 반응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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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