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펜스에 몸 날렸으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1 19: 09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2루에서 LG 이주헌이 선제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렸다. 두산 2좌익수 김민석이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6.08.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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