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소율, 호텔 수영장에서 짠내 풀풀 "수영복 닳도록 입어"('재미하우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1 19: 5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재미하우스' 소율이 남다른 검소함을 자랑했다.
지난 31일 문희준과 소율 가족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웃고 울고 다했던 가족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희준의 아들과 딸은 아침 일찍 일어나 수영장 방문을 위해 수영복을 입고 기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우리는 1년에 한 번씩 카드사에서 보내주는 호텔 가잖아. 그게 바로 오늘이다”라며 아이들에게 설명했다. 무려 카드사 혜택이라는 부분이 주목되었지만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수영장' 자체만 집중되었다.
곱게 화장한 소율은 단출한 차림이었다. 레깅스에 레시가드 차림의 소율은 "수영장을 자주 다니니까 수영복을 살까"라며 잠시 고민하기도 했다. 문희준은 “수영복을 입었네. 재미있는 수영복을 더는 못 보네. 형광 자주색인데”라며 말했고, 잼잼이는 “근데 엄마는 수영복 말고 잠옷을 사야 해”라며 단벌신사 소율의 검소함에 대해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소율, 문희준, 재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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