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광수♥옥순, 본격 럽스타 시작부터 "프러포즈 받았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1 20: 11

32기 돌싱 특집 광수(가명)와 옥순(가명)이 최종 커플이자 현실 커플이 된 가운데 옥순의 개인 계정에 광수와 함께 데이트를 한 모습이 공개됐다.
옥순은 노란 카디건을 사랑스럽게 소화하며 꽃과 함께 선물을 들고 "프로포즈 받고 정숙 언니가 찍어준 사진"라는 말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또한 옥순은 "첫 데이트 식사는 청국장과 삼겹살과 보리밥", "살면서 처음인 커플티(럽스타도 처음)"이라며 광수와 달달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였다.

옥순과 광수는 네 컷 사진에서 다정하면서도 오랜 연인처럼 뺨을 맞대며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옥순은 "에겐남 같지만 광수는 상남자다"라고 말했다. 방송 내내 옥순에게 직진하면서도 참을성 있게 배려하는 광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연인만이 알 수 있는 설렘의 포인트였다.
네티즌들은 "두 분 진짜 너무 잘 어울려요", "완전 빨리 결혼하면 좋겠다", "진짜 선남선녀가 만났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2기 광수와 옥순은 지난 목요일 방영분에서 최종 커플로 밝혀졌으며 라이브를 통해 현재 커플임을 알렸다. 광수는 치과 의사, 옥순은 TCC 자격증까지 보유한 자이로토닉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8년 째 운영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옥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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