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짜릿한 스리런포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8.01 20: 06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 SSG은 타케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주자 1,2루 SSG 김재환이 우중월 스리런 홈런을 때린 후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01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