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잘 못하는 애가..” 백진희, 부모 반대 꺾고 객기로 시작한 배우 생활[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2 06: 3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백진희가 부모님의 반대를 꺾고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1일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오랜만이야, NY 오빠! 뉴욕 PD 오빠 만나서 과거 털리고 온 백진희 (feat. 찐따 시절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진희는 지인을 만나 인생 터닝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백진희는 “내가 연기를 할 줄은 몰랐다. 우리 엄마, 아빠도 너무 반대했다. 나는 길에서 캐스팅돼서 광고 모델을 시작했다. (연기) 오디션을 한 번 봤다. 독립 영화이긴 했지만 잘 되면서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백진희는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고. 백진희는 “다른 사람 앞에서 말도 잘 못하는 애인데 무슨 연기를 하냐고 (부모님이) 이러셨다. 그때 나도 뭔가 나도 모르는.. 어딘가에서 나오는 객기였던 것 같다. 나 잘할 수 있다. (캐스팅된 게) 고등학교 3학년 때(였다)”라며 부모님의 반대에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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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지니이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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