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끝내기 위기 지우는 더블플레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1 20: 34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1사 1루에서 LG 2루수 신민재가 두산 박준순의 병살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8.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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