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닮은꼴’ 미녀 정가은, 갱년기 약 복용 고백 “버티다 버티다”(롤코언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1 21: 1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송혜교 닮은꼴'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가은이 갱년기 약을 복용한다고 고백했다.
1일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내년이면 50살인 워킹맘 가은언니 vlog’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가은은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공연을 위해 극장을 찾았다. 대기실을 찾은 정가은은 대본 체크, 의상 확인, 중요 메모 체크 등 자신이 공연 전 숙지하는 부분들을 소개했다.
정가은은 공연을 할 때 중요한 부분을 꼭 잊는다며 “(무대로) 바로 나가야 되는데 내가 그걸 자꾸 까먹는다. 정신이 없어서 갱년기 약을 먹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정가은은 “버티다 버티다 안 되겠더라. 내 나이가 이제 갱년기 약을 먹어야 되는 나이다. 너무 슬프지 않냐”라며 50살을 반 년 앞두고 갱년기 약을 복용했다고 밝혔다.
또 정가은은 이후 촬영용 메이크업을 혼자 하며 주름이 잡힐까 유독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가은은 과거 ‘송혜교 닮은꼴’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롤러코스터’에 출연하며 ‘롤러코스터 여신’으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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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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