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 SSG은 타케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 프로모션 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관중석에서 가족들과 함께 경기를 즐기고 있다.

이날 맷 데이먼은 키움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맷 데이먼의 지인과 데이비슨이 서로 아는 사이여서 고척돔 방문 문의를 했고, 직접 티켓을 구매해 관람했다고 전해진다. 2026.08.01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