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38kg 빼더니 미모 훨훨..스타급 스케쥴 “한 시간 자고 홈쇼핑”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1 23: 11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연예인 미모로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1일 개인 채널에 “한 시간 자고 오늘은 홈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홈쇼핑 촬영을 위해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마친 모습이다. 김다예는 어깨가 드러나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최근까지 38kg을 감량한 만큼 볼살이 쫙 빠지고 쇄골이 도드라지는 확 달라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김다예는 곧 “오늘도 전체 매진”, “항산화 부부”라며 밝은 얼굴로 박수홍과 함께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홈쇼핑 활약을 자축하는 이들 부부의 사진에 “너무 닮아서 남매 같다”, “화면에 너무 예쁘게 나오더라”, “매진 축하해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으며 딸은 태어나자마자 온갖 광고를 섭렵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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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다예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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