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래퍼 매드클라운, 스윙스, 딘딘이 일본 여행 중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7월 31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험한 것들의 등장 (a.k.a 팀 도라에몽 갸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세 사람은 도쿄를 찾아 갸루 메이크업을 했다.

딘딘은 “우리 일본까지 왔으니까 1등 찍어야 된다. 조회수 형이 어중간하게 하지 말고 200만 찍자며. 그런데 요즘 리센느 때문에 갸루가 떴다. 그래서 우리가 갸루남에 한번 도전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세 사람은 처음에는 갸루남에 도전하는 줄 알았지만 메이크업 숍에서 여자 갸루 화장을 권하자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하지만 가위바위보를 한 끝에 매드클라운이 져 대표로 진행하게 되었다.
매드클라운은 스타일링 후 “망한 락스타 같다”라고 반응한 뒤 핸드폰을 들고는 “야, 페이스 아이디가 안 먹힌다”라며 탄식해 웃음을 안겼다.
딘딘 또한 자신의 스타일링을 위해 옷을 고르고 입어보다가 너무 짧은 반바지를 보고 노출을 걱정했다. 고민을 토로해 받은 별 벨틀에 딘딘은 "엄마가 이거 보면 많이 슬퍼할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에 스윙스는 딘딘에게 “나중에 밥 제대로 한 번 사 줘. 형 이런 거 태어나서 처음 하는 거 알지. 너 아니었으면 안 했어”라고 나지막히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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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딘딘은 딘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