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동현이넷' 방송인 겸 운동 선수 김동현이 아들 단우와 단둘이 시간을 보냈다.
지난 31일 공개된 김동현의 가족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서는 '김동현과 아들의 단둘이 떠난 제주도 여행 EP.2(+아빠와 만든 특별한 추억)'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동현은 제주도에서 맞이하는 둘째 날 아침 피로함을 숨기지 못했으나 들뜬 단우를 위해 부지런히 몸을 일으켰다.


꽃게 잡기, 키즈 카페 방문 등 단우와 함께 다니던 그는 저녁 식사는 손수 준비했다.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친구가 보내준 한치를 이용한 숙회와 한치 라면, 그리고 김동현 표 달걀 볶음밥을 만들었나. 단우는 먹자마자 너무 맛있다며 "아빠 셰프 같아"라며 칭찬을 아낌없이 보냈다. 김동현은 “자주 해주지 못해도 또 요리해줄게”라며 다정하게 답했다. 이어 김동현은 “할아버지도 아빠 어릴 때 이렇게 캠핑 가서 이렇게 라면 끓여주고 해 주셨어”라며 다정함은 가족 내력이라는 듯 말했다.
단우는 “아빠 좋아”라며 김동현에게 덥석 안겼고 김동현도 그런 단우를 안아주며 사랑을 표현했다. 또한 단우는 김동현이 설거지를 하자 알아서 책상을 치우는 똑똑한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동현, 동현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