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한도전' 재결합 포기하더니 폭주.."유재석보다 내가 낫지?"('하와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1 23: 1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박명수가 유재석과 자신의 외모 비교에 나섰다. 
1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 "쪽팔려 EC..." 무한상사 박차장&정과장이 기획한 2026 하와수 버전 아바타, 그 결과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와수' 영상

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서로 시키는 대로 하는 '아바타'에 분해 시민들을 만났다. 정준하는 아바타가 된 박명수에게 "저는 유재석이다"라며 자기소개를 시켰다.
'하와수' 영상
박명수는 시키는 대로 "저는 유재석이다. 안 믿기시냐. 그럴 줄 알았다"고 말했지만 곧 "재미 더럽게 없다"며 정준하의 지시를 무시하고 자율주행 모드로 폭주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자신과 닮은 시민에게 다가가 "유재석이 낫나, 내가 낫냐. 얼굴만 보라"고 물어 자신이 낫다는 대답을 들었다. 그러자 기분이 좋아진 나머지 주류와 음식을 추가 주문해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바타는 확실히 명수옹이 꿀잼이네ㅋㅋㅋㅋ하와수 영원하길!!", "순간 순간 세계관이 깨질 때마다 빵 터져요 ㅎㅎㅎ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는 최근채널 ‘신여성’에 출연해 ‘무한도전’ 시절을 회상하던 중 재결합 가능성을 묻자, “안 될 것 같다. 좋은 추억으로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며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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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와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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