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바다는 1일 개인 채널에 “종횡무진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숨 가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제게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노래였던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프랑스로 떠나는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한국의 소리, 그리고 바다의 노래를 바다 건너 프랑스까지 진심을 담아 전하고 올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바다는 비행기 탑승을 앞두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이 아닌 수수한 얼굴과 거기에 안경을 쓴 모습은 세월을 역행한 것처럼 더욱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최근 연일 물오른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다의 또 다른 매력이 묻어 있는 근황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과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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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