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싸움 후 집 나간 박현호..♥은가은, 바로 짐 싸서 시母 찾아갔다(살림남)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3 21: 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은가은, 박현호가 부부 싸움을 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출연했다.

출산 후 쉴 틈 없이 일을 해 온 은가은은 갑작스럽게 행사가 취소되어 유독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귀가한 은가은은 다정한 박현호의 모습에 미소를 지었지만 곧 두 사람은 축의금으로 갈등을 빚었다. 은가은은 아껴야 한다는 입장이고, 박현호는 아주 가까운 사이가 아니어도 경조사비를 챙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갈등 끝에 두 사람은 의견을 좁히지 못했고, 박현호는 집을 나갔다. 은가은 또한 아기를 데리고 집을 나섰다. 은가은은 시어머니를 찾아갔다. 은가은은 하루에 3~4번씩 통화할 정도로 시어머니와 가깝게 지낸다고 밝혔다.
은가은은 시어머니에게 박현호와의 부부 싸움을 이야기했고, 시어머니는 은가은의 편을 들며 두 사람이 화해하도록 중간에서 애를 썼다. 결국 두 사람은 화해했고, 꿀 떨어지는 다정한 모습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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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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