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 전현무, 결정사 등급 전격 공개 "나이는 최하위, 외모도 글쎄" ('사당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2 08: 1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정보회사에서 나이 점수 최하위를 기록해 충격을 안긴 가운데 동갑내기 이영표도 팩트를 날렸다.
2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의 결혼정보회사(결정사) 등급이 공개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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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결정사 대표 차희연은 77년생 전현무에게 “50대면 나이 점수가 최하위인 1점”이라고 말했다. 생각하지도 못한 점수에 전현무는 만 나이를 강조하며 “나 영포티야!”라고 주장하지만 1점을 피할 수는 없었다.
전현무는 “외모만큼은 무조건 만점”이라며 나이 점수에서 깎인 자존심을 회복하고자 한다. 김숙도 “전현무 외모면 4점”이라고 응원했지만 차희연 대표는 “전현무 씨가 변우석 씨는 아니지 않냐”면서 칼 같이 선을 그었다.
이에 이영표는 “나이가 50이면 외모는 아무 의미가 없다”면서 “나이가 1점이니 외모도 볼 필요 없이 당연히 1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너랑 나랑 동갑이지 않냐”고 항변했지만, 이영표는 “난 유부남이고 넌 미혼”이라고 선을 그었다.
전현무의 굴욕이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전현무의 ‘결정사’ 최종 등급은 몇 등급일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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