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연X송민경 하모니 통했다…‘인생은 오디션’ 3R 진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2 11: 58

가수 김중연과 송민경의 환상의 호흡 빛났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김중연과 송민경이 참여한 2라운드 듀엣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2라운드 듀엣 무대에서 김중연과 송민경은 '밤이면 밤마다'를 선곡해 시원한 가창력과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듀엣 미션 1위에 오른 김중연과 송민경은 특전으로 곧바로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제공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제공
최종 1위에 오른 김중연은 영상통화에서 "막상 1등을 하게 되니 정말 기분이 좋다. 함께 호흡을 잘 맞춰준 민경 누나에게 감사드리고,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청취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민경은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중연이와 함께해서 든든했고 큰 힘이 됐다. 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3라운드 진출 각오에 대해서는 김중연은 "한 주 동안 더 잘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만큼 저 다운 노래로 승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고, 송민경은 "그동안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었던 이야기를 노래에 담아 전할 수 있도록 한 주 동안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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